소소한 지름

새해를 맞이하여 키보드 질러주었다. 아이락스 6170.
하루의 대부분을 컴과 함께 해서 그런지 소모품들이 1년이면 맛이 간다.
비싸다고 오래 가는 것도 아니다.
그냥 싼 거 사서 하드하게 쓰다가 기분전환삼아 바꿔주는게 속편하다.
안 쓰던 애플키보드로 며칠 작업했는데 어찌나 어색하던지.
손이 노트북 키보드에 익숙해진듯. 이러니 겜방가도 어색.

by 달빛요정아저씨 | 2008/01/03 19:54 | 컴퓨터 | 트랙백(1) | 덧글(4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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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racked from Detox soma. at 2009/07/19 20:22

제목 : Soma detox.
Soma detox....more

Commented by 술과고기 at 2008/01/03 20:09
자, 잠깐;; 위에 있는 건반(키보드)인 겁니까 아래에 있는 자판(키보드)인 겁니까? 헷갈려요~ ㅋ @.@
Commented by 달빛요정아저씨 at 2008/01/04 00:18
ㅋ 아래 자판이에요, 위 건반은 쓴 지 좀 됐어요~
Commented by 술과고기 at 2008/01/04 00:32
ㅎㅎ
Commented by Obituary at 2008/01/10 12:03
안녕하세요. 블로그 통계 확인하다가 못뵈던 분 블로그가 있길래 슬쩍 들러봤는데, 어이쿠야<..> 달빛요정님이시네요. 반갑습니다<..>
나름 컴퓨터를 오랜 기간동안 쓰면서, 너무 기계식 키보드에 익숙해지다보니 자판의 배열도, 소리도 기계식 키보드가 아니면 왠지 이상한 느낌이 들어요. 그러다 보니 또 똑같은 키보드만 고집하게 되는 듯..;)

종종 들르겠습니다. 건승하세요_: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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